1800호 기자왈
  • 중대신문
  • 승인 2013.09.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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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관을 짓기 위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학생들이 불편을 겪는다면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지난 월요일 310관 공사현장 옆을 지나다가 떨어지는 쇠파이프에 맞을 뻔한 A 기자는 “내가 그 쇠파이프에 맞았다면 지금 중대병원에 누워 호흡기 끼고 있겠지”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310관 건립에 따르는 불편함, 3면에서 다뤘습니다.

○…블루미르의 층장은 어떻게 뽑히는지 아시나요? 모르시는 게 당연합니다. 생활관생들의 투표 없이 뽑히니까요. 층장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는 굉장합니다. 근로장학금은 물론 가산점도 준다고 하네요. 생활관 2년 차 B기자는 “정치판에서만 보던 낙하산 인사를 여기서 보게 될 줄이야”라고 말합니다. 층장 선발의 진실을 4면에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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