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5.22 월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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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9월 1일 중대신문은 '중대학보'라는 제호를 달고 최초의 대학신문으로 새 문을 열었습니다. 1948년 4월부터는 한국 언론사상 최초로 순한글판 가로쓰기 편집체제를 도입합니다. 1989년 가을 중대신문은 대학신문 최초로 주2회 발행을 실시합니다. 주2회 발행은 대학언론 역사상 현재까지도 그 예를 찾아볼 수 없는 중대신문의 자랑입니다
1997년엔 대학언론 최초로 인터넷 신문을 개설하게 됩니다. 그리고 2003년에는 한국대학언론 사상 최초의 공식방북취재를 성사시켰습니다. 2012년에는 대학 신문 최초로 연재기획을 책(내가 나일 때 가장 빛난다)으로 출판하는 등 도전적인 실험을 하며 최초의 대학신문에서 최고의 대학신문으로 거듭났습니다.
더불어 2012년 <시사IN> 대학신문상 학내 취재 보도상, 사진 보도상으로 2개 부문을 석권하고 올해 <시사IN>에서 사회 취재 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2012·3년 2년 연속, 2015년 중앙일보 ‘올해의 대학신문상’ 최우수상 수상, 2014·5년 송건호대학사진상 2년 연속 수상 등 대외적으로 최고의 대학신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중대신문 기자는 일정기간의 수습을 거쳐 정식 기자로 발령받은 뒤 취재, 기획, 편집 등 신문제작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됩니다. 그리고 연간 25회 주 1회 발행하는 중앙대 공식 언론사 기자로서 치열한 취재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중대신문을 제작합니다. 신문을 제작하지 않는 방학 중에는 '수련회', '현직기자 초청 실무교육', '합숙세미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 교양 및 실무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참다운 대한언론인으로 재탄생하며 졸업 후 언론사에 취업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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