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결정에 규탄 기자회견 열려
  • 박준 기자
  • 승인 2019.12.09 0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일 107관(학생회관) 앞에서 서울캠 성평등위원회 위원장단 파면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은 새로 구성될 중앙운영위원회(중운위)에 「총학생회 회칙」 개정을 요구하고자 기획됐다. 일정은 ▲사건 경과 보고 ▲입장문 낭독 ▲연대 발언 ▲서울캠 총학생회실 방문 및 중운위 요구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이상민 학생(신문방송학부 4)은 “서울캠 총학생회장으로부터 바로 논의를 진행하겠다는 답변을 들어 이를 기다릴 계획”이라며 “제62대 중운위에서 충분한 논의가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