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파에도 말 없는 소녀상
  • 최지환 기자
  • 승인 2020.05.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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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내리던 지난 15일 소녀상이 우산을 쓰고 있다. 눈가에 맺힌 빗방울이 마치 눈물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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