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같은 성숙의 공간, 작업실 - 중대신문
최종편집 : 2017.9.19 화 17:19
여론/칼럼우리 마음속에 저장
고치같은 성숙의 공간, 작업실우리 마음속에 저장 2호_김창우 학생(한국화전공 3)
지현구 기자  |  f64@cauo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3  20:5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Q. 한국화전공 작업실은 처음이에요.
A. 저희 작업실은 타대에 비해 넓고 좋은 편이죠. 원래 작업을 위한 공간이지만 밥을 먹기도, 새우잠을 자기도, 동기들과 온갖 이야기를 나누기도 해요. 생활관 통금시간이 있어 작업실에서 함께 야간작업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사실 간이침대가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군대에 갈 줄 알고 후배에게 줘버렸네요. 그랬으면 안 됐는데…. 다시 빼앗아올까 생각 중이에요.(웃음) 안성캠이 고립되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제겐 발전의 공간이에요. 어떻게 보면 안성캠은 저를 한 단계 성숙하도록 해주는 고치와 같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저작권자 © 중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중앙대학교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B205호 중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881-7358~9 | 팩스 : 02-817-9347
인터넷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게시판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부국장
Copyright 2017 중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cau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