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혼란과 경쟁의 마침표
  • 이건희 기자
  • 승인 2017.05.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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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흑석초등학교(1층, 과학실)에 ‘제19대 대통령선거 흑석동 제1투표소’가 설치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이번 대선은 어느 때 보다 큰 관심 속에 치러졌다. 전국의 사전투표율은 역대 최고인 약 26.1%를 기록했고 최종투표율은 20년 만에 최대인 약 77.2%를 기록했다. 특히 동작구는 서초구와 함께 약 80.8%의 최종투표율을 기록하며 서울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투표를 마치고 나온 김성욱씨(39)는 “차기 대통령은 비리 없이 공명정대하게 정부를 운영했으면 좋겠다”며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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