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 마스크로 알차진 생활관 소방훈련
  • 이수빈 기자
  • 승인 2017.04.0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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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308관(블루미르홀)·309관(제2기숙사) 및 퓨처하우스, 글로벌하우스 등 서울캠의 모든 생활관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1학기 생활관 대피 및 소방훈련(소방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소방훈련에서는 ▲대피로 숙지 및 대피 ▲소화기 사용요령 ▲방연 마스크 사용요령 ▲응급환자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과 훈련이 시행됐다. 특히 이번학기부터 생활관 각 호실에 개인 방연 마스크를 배치하면서 방연 마스크 사용법 교육과 실습이 소방훈련에 추가됐다. 우병록 서울캠 생활관장은 “개인 방연 마스크 구비로 화재 인명피해의 주원인인 질식사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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