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4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11.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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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위 5%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D+학점을 주는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열심히 공부해도 D+학점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좀 억울하다. 절대평가로 학점을 주었으면 좋겠다.”
장로빈 학생(중국어문학전공 3)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공부를 하게 하는 제도다. D+학점은 공부를 조금만 하면 충분히 피해 갈 수 있는 점수가 아닌가.”
윤웨슬러 학생(교육학과 2)
 
“학생들은 어차피 C+학점을 받아도 재수강을 고려한다. 경각심 때문이라면 D+학점의무제는 없어도 될 것 같다.” 
박형규 학생(영어영문학과 4)
 
“학생 정원을 고려하여 D+학점을 부여했으면 좋겠다. 수업 정원이 적은 수업은 성적 경쟁이 치열해 곤혹스럽다.”
이인원 학생(영어교육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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