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8호 기자왈
  • 중대신문
  • 승인 2014.04.14 09: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재밌게 놀다오라면서
통금은 9시
사고 싶은 만큼 사라면서
용돈은 500원
 
<학칙과 선거지도내규 사이>
 
 
○…  갑작스레
찾아온 주인
너도 나도 
허둥지둥
 
<소프트웨어 단속>
 
 
○…  잔디밭 위로 
떨어지는 게
벚꽃잎인 줄 알았는데
 
<흡연구역 담뱃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