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실 자리 경쟁, 카운트 다운!
  • 조가희 기자
  • 승인 2014.04.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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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중간고사가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텅 비었던 도서관은 이맘때쯤 다시 시험공부를 하려는 학생들로 북적이곤 하죠. 50년 전에도 지금처럼 중앙대 학생들의 학구열은 여전히 뜨거웠는데요. 1964년 서울캠 중앙도서관 열람실에서 시험공부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2009년 리모델링으로 인해 오늘날 학술정보원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지만 열람실 내 학생들의 학구열만큼은 여전합니다. 송철웅 동문(행정학과 63학번)은 “시험기간만 되면 미리 자리를 잡아놓고 공부하는 학생들로 도서관에 자리가 부족할 정도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시험기간에도 학술정보원 열람실에서 열정을 불태우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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