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6호 기자왈
  • 중대신문
  • 승인 2014.03.30 22: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잇몸약 대신 상식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건
      갈비집에서
     <훼손도서>
 
 
○…나도 튼튼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
      의사가 누군지 모르겠네
      <안성캠 농구장>
 
 
○…얼마나 될까
      너의 수용능력
      어디까지 일까
      너의 잠재력
      <서울캠과 310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