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08호 기자왈
  • 중대신문
  • 승인 2013.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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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캠 총학생회 선거결과 기호 1번 달려 선본이 당선됐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선거를 할 때 '기권'을 행사할 수 없어서 일부 학생들의 선택권이 상실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A기자는 "서울캠이고 안성캠이고 무슨 제대로 된 선거가 없어"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3면에서 확인하세요.

○…서울캠 총학생회 선거는 일주일 뒤로 미뤄졌지만 단과대 학생회장은 지난 27일 당선됐습니다. 선거를 실시한 학과 중 사범대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단일 후보에 대한 찬반표결이 진행됐습니다. 이에 대해 B기자는 "단선으로 당선됐지만 지지표를 '단순'하게 받아들이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14년도 단과대 학생회 선거 결과에 대해 5면에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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