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04호 기자왈
  • 중대신문
  • 승인 2013.11.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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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부터 다사다난했던 양캠 총학생회가 어느덧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데요. A4용지 몇장을 빼곡히 매운 그들의 공약, 어느정도 이행됐을지 궁금합니다. 그들의 공약집을 다시 본 A기자는 "이건 학교 다니는 내내 해도 못하겠네"라고 말합니다. 무리하게 내건 공약들, 얼마나 지켜졌을지 6-7면에서 다뤄보았습니다.

○…잘만 운영되고 있는 줄 알았던 학과 및 학생회 홈페이지가 사실은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최신글이 작년글인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를 보고 B기자는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실망이네”라고 말합니다. 학과 홈페이지 운영에 관한 자세한 실태, 3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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