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관 첫 삽 떴다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3.09.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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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홍보실

  지난 2일 310관(100주년 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기공식이 이용구 총장, 박용성 이사장, 박진서 동창회장, 어준선 동문 등 기타 초청인사 및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용구 총장은 “310관 건립으로 우리학교의 만성적인 공간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며 기공식의 의미를 밝히기도 했죠. 310관은 기공식 이후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돼 2016년 7월 31일 완공될 예정입니다. 중앙대 최대의 건물이 될 310관, 성공적인 준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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