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통신
  • 중대신문
  • 승인 2012.06.09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대신문 서울캠퍼스 내 먹거리 가격이 소폭 인상됐습니다. 학생식당과 음료자판기의 가격이 100~500원가량 인상됐는데요. 중앙인 여러분들은 먹거리 가격 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적당하다vs너무비싸다) 자유로운 의견 리플로 부탁드릴께요^^


이중서 싼맛에 사먹었는데... 안그래도 그거로 학생들 사이에서 말이 많더라구요. 적은 돈이라고 해도 꽤나 타격이 큰 듯해요.
박현규 물가 상승에 비례한 가격은 마땅하죠. 하지만 학교 자판기가 일반 상업과 다른 무언가에 목표를 두고 있다면 비단 물가상승에 따라가는 가격인상이 올바른 판단이었는지 의문이군요.
황미나  오백원을 꺼냈다가 백원짜리 하나가 없어서 못 먹는 상황발생!!!!!! 너무 슬포여 ㅠㅡㅠ
Eun Sung Maeng  음료수 다들 100원 올랐는데 스프라이트만 200원 오른 이유는 뭔가요. 알려주세요. 현기증 날 거 같단 말이에요.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 통신을 운영합니다. 중대신문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매주 몇 개의 댓글을 선정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