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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신문
  • 승인 2012.05.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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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신문 안성캠 행정지원처는 앞으로 예술대 앞을 비롯한 캠퍼스 내 잔디밭을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잔디 훼손이 심하다는 이유에서인데요. 캠퍼스의 낭만과 잔디의 생명. 어느 쪽을 택해야 할까요?
 

이정현 잔디, 생각해보니 잔디를 이쁘게 보이려고 관리하는 돈은 학생들 등록금이고, 그 학생들 등록금으로 학생들의 자유를 제약하는 결과가 되는 거네요. 흠...
Hyunjun Cho 넘어지거나 했을 때 다치지 말라고, 먼지 일지 않게 해서 깨끗한 공기 숨 쉬려고 잔디 심는 것 아닌가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잔디를 심는 건데, 왜 거꾸로 된 거죠?
허용석 대학생들이 뛰어노는 해외대학의 잔디와 우리나라 잔디와는 종이 달라요.... 그쪽나라는 밟아야 잘 자라는 청개구리같은 종이지만 우리나라의 잔디들은 밟다보면 다 말라 죽어요 ㅠㅠ 우리학교같이 부지가 작은 곳에 그렇게 넓은 관상용은 조금은... 무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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