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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신문
  • 승인 2012.03.1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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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newspaper 강의시수감축으로 강의 수는 적어진 반면 학생들은 많아 콩나물강의실이 우려됐는데요. 개강 첫 주 강의실에서 불편한 점은 없었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맨션 부탁드려요^^

@ghdwo1987 돈 달라는 대로 다 내고 들어왔는데 수업 이렇게 들어야 됩니까? 자리가 없어서 서 있는 학생들이 있다는 거 자체가 비정상입니다.
@sandole  60명 넘게 듣는 수업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바로 뒷자리에 앉죠. 그럼 집중하려 해도 할 수 없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합니다. 게다가 마이크도 안 쓰는 교수님이라면? Zzz... 돈벌이에 급급한 대형학원을 보는듯한 데자뷰! 좋아요!
@hatban_bot 글로 보는 감축과 피부로 느끼는 감축은 정말 다르네요...말 그대로 ‘살 부대끼며’ 듣는 수업입니다. 여름이 오면 어떨지 더욱 걱정 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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