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치료제 타그리소 약가 인하하라" …환자 가족들 시위
"폐암 치료제 타그리소 약가 인하하라" …환자 가족들 시위
  • 방수진 기자
  • 승인 2021.06.22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그리소 1 차 치료 급여 재심의 촉구 서명에 일주일 만에 1700명
페암치료제 '타그리소'로 치료받고 있는 폐암 환자 가족들이 최근 다국적사 아스트라제네카 건물 앞에서
페암치료제 '타그리소'로 치료받고 있는 폐암 환자 가족들이 최근 다국적사 아스트라제네카 건물 앞에서 "비급여인 타그리소의 약값을 감당할 수 없다"며 아스트라제네카에 1차 치료제 급여화를 위한 약가인하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암 환자와 보호자들은 타그리소의 1 차 치료 급여 재심의를 촉구하는 서명에 일주일만에 1700명 이상이 동참했다.[사진=한국혈액암협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