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대학교육의 명과 암: 수면 위로 드러난 교육의 현실
  • 지선향 기자
  • 승인 2021.03.28 0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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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 널 위해 뛰는 기자들'은 한 가지 사안에 대해 깊게 취재해 영상으로 제작하는 탐사보도 코너입니다.

  코로나19로 대학교육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비대면 수업 진행으로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워졌죠. 학생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반복 시청, 대체 과제나 서술형 등 시험 방식 등에 만족하는 학생이 있는 반면 실험 실습 과목, 부정행위 우려 등 불편함을 호소하는 학생도 있었죠. 

  탐사보도 코너 널뛰기는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학생들과 수많은 대화를 나누며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취재원이 말한 것들이 단순히 '코로나’ 때문일까요? 그리고 코로나가 사라지면 없어질 문제일까요?

  널뛰기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비대면 수업의 명과 암, 나아가야 할 대학교육의 방향 등을 살펴봅시다. 

기획 및 편집 | 지선향 기자
진행 | 이혜정 기자
취재 및 촬영 | 지선향 기자 이혜정 기자 장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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