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캠 학생식당 계속 운영 어렵다
  • 전영주 기자
  • 승인 2020.12.0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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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캠 학생식당 계속 운영 어렵다
첫 온라인 선거, 곳곳에서 삐걱

비대면 수업을 시작한 1학기부터 안성캠 학생식당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서울캠은 참슬기식당와 생활관식당 2곳을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데 반해 안성캠은 스포츠단 관계자만 812관(선수생활관) 학생식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관생, 실험·실습 및 실기 수업 수강생, 내리 자취생 등 학생들의 불만이 잇따릅니다.

  이번 주는 2021년 서울캠 학생 대표자 선거 기간입니다. 총학생회와 단대·전공단위 학생회 등 학생 자치회를 결정짓는 날입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선거는 어떤 모습일까요. 17개 학생 자치회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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