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캠 총학 선거, 연장 없이 당선 확정돼
  • 박재현 기자
  • 승인 2020.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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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재현 기자
사진제공 UBS

26일 제63대 양캠 총학생회(총학) 선거가 마무리됐다. 양캠 모두 선거 기간 내 투표율 50%를 넘어 25일 개표했다. 이후 24시간 동안 이의제기가 없어 26일 당선을 확정했다. 서울캠은 '오늘' 선본 최승혁 정후보(경영학부 3, 상단 좌측)와 임규원 부후보(프랑스어문학전공 3, 상단 우측)가, 안성캠은 'Road' 선본 김진한 정후보(연희예술전공 4, 하단 가운데 좌측)와 장유진 부후보(사진전공 3, 하단 가운데 우측)가 당선됐다. 서울캠은 유권자 1만 3914명 중 7829명이 투표해 약 56.27% 투표율을 보였다. 제62대 서울캠 총학 선거와 비교했을 때 약 1%p 상승했다. 안성캠은 유권자 3559명 중 2209명이 투표해 약 62.07%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72.58%의 투표율을 보인 제62대 안성캠 총학 선거보다 약 10.51%p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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