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천장 튀어나와 
  • 고호·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9.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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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설혜
사진 홍설혜

9일 310관(100주년기념관) 1층 외부 천장 마감재가 태풍에 흔들렸다. 양승만 서울캠 시설팀장은 “원래는 천장 마감재 4면을 볼트로 고정해둬 다른 건물보다 훨씬 튼튼하다”며 “추측하기로 누수 보수 공사 중 임시조치한 피스가 바람에 떨어지면서 1면이 흔들렸지만 볼트가 잡아줘 추락위험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천장 마감재 탈락 이후 천장을 주기적으로 보완·점검하고 있다”며 “노후 시설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다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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