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사각지대, 학생 안전 뒤덮어 [1969호 크아우 뉴스]
  • 박재현 기자
  • 승인 2020.06.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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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사각지대, 학생 안전 뒤덮어
대학생 사회, 등록금 반환받기 위해 구체적 행동 나서

310관(100주년 기념관) 여자 화장실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출입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근처에 CCTV가 없어 진상 파악이 불가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대신문이 취재했습니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가 등록금 반환과 관련해 각 대학과 교육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출연 | 박재현 기자
촬영 | 전영주 기자
편집 | 한수지 기자
기획 |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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