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만큼 주름진 산65번지, 사라지다
  • 우인제 기자
  • 승인 2020.05.25 0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22일 상도4동 재개발 구역

최소 10년 넘게 비리와 거주민 문제, 도시재생사업이 얽매인 상도4동 재개발구역의 모습입니다.

재개발구역을 경계 지은 패널 뒤 취약계층이 떠돌던 상도4동 산65번지는 철거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