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언어로 위로하다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5.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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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우 교수(사진전공)와 사진전공 재학생이 ‘보이는 소리들’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프로젝트는 각자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창작하고 웹사이트에 공유함으로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격려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이미지는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천경우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가 위기감이 난무하는 현시기에 예술 언어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며 “타인을 위로할 사진을 선정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나아가 자신을 위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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