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학문의 요람, 빈자리 메워져
  • 박준 기자
  • 승인 2020.04.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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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실 전등이 다시 켜졌다. 지난 2월 27일 양캠 학술정보원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위기 경보가 격상함에 따라 열람실 휴관 조치를 취했다. 이후 비대면 강의가 잇따라 연장되면서 열람실 개방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나 양캠 학술정보원은 이번달 13일부터 비대면 강의 종료 시까지 제한적으로 열람실을 개방하겠다고 공지했다. 이에 204관(중앙도서관)과 902관(중앙도서관) 열람실 문이 열렸다. 현재 학생들은 안전수칙에 따라 평면 좌석의 경우 일렬로 앉고 칸막이 좌석은 한자리씩 건너 앉아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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