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생에게 필요한 건 '열린' 수유실
  • 박재현 기자
  • 승인 2020.03.31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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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학생과 수유실

 

아이를 낳고 돌아온 그들에게 학교는 더 이상 편안한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기본적인 수유실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대학가.

중대신문 다큐멘터리 '소담소담' 세 번째 이야기는 '부모학생과 수유실'입니다.

 

기획 · 제작ㅣ중대신문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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