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읽을 수 있는 건 ‘모름’, ‘모름’, 그리고 ‘모름’
  • 박재현 기자
  • 승인 2020.03.31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품 점자표기의무화

 

의약품의 점자표기 품목 비율은 단 0.2% 비장애인들은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는 의약품이지만 시각장애인들에겐 똑같은 상자일뿐입니다.

중대신문 다큐멘터리 '소담소담' 첫 이야기는 '의약품 점자표기의무화'입니다.

 

기획 · 제작ㅣ중대신문 뉴미디어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