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19 여파로 개강 후 2주간 온라인 수업 진행한다
  • 김강혁 기자
  • 승인 2020.02.25 1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3월 16일 개강 후 3월 28일까지의 2주간 수업이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한 추후 바이러스 확산 추이에 따라 비대면 수업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이는 오늘(25일) 열린 교무위원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으로 이론과 실험실습, 실기 강의를 포함한 학부·대학원 강좌 4171개가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이에 교수는 교수학습개발센터 셀프 스튜디오 및 MOOC 스튜디오에서 강의를 촬영하거나 자체 동영상 콘텐츠를 개발해 강의를 대체해야 한다. 이외에도 공개 학습콘텐츠인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또는 교과목 관련 유튜브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박상규 총장은 공지를 통해 “중앙대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지대가 될 수 있도록 방역 및 전염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