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4년제 60주년 기념식 열려
  • 박준 기자
  • 승인 2020.02.14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아교육과 동문회가 발전기금 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중앙대 모체는 유아교육”

발전기금 통해 환경 개선

지난 1일 102관(약학대학 및 R&D센터) 11층 University Club에서 유아교육과 4년제 6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본 행사는 ▲총동문회장 축사 ▲유아교육과 60주년 역사 보고 ▲1회 졸업생 꽃다발 증정 및 회고사 ▲비전 선포 ▲유아교육과 발전기금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아교육과 동문회장을 포함한 동문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정상덕 총동문회 사무처장은 총동문회장 축사를 대독하며 “중앙대 모체가 중앙보육학교이기 때문에 중앙대 최초의 학과는 유아교육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유아교육과 동문회 모금으로 조성된 발전기금 천만원을 유아교육과에 전달하는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김민진 유아교육과장은 “소중한 기금을 활용해 실습실 개선을 비롯한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