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해도 춤은 이어지기에
  • 이지 기자
  • 승인 2019.12.0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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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 공연영상창작학부 무용전공에서 주최하는 ‘2019 예술제 및 졸업작품 발표회’가 지난달 28,29일 양일간 301관(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예술제는 ‘음표와 음표사이’, ‘만선의 북춤’ 등 7개의 무대로 이뤄졌다. 졸업작품 발표회는 ‘눈꽃’, ‘ㅏㅜㅓ(our)’ 등 26개의 무대로 구성됐다. 무용전공 남궁진우 학생회장(4학년)은 “바쁜 와중에도 졸업무대를 완성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졸업예정자들이 사회에 진출해서도 좋은 무대를 보여주리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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