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56호 간추린뉴스
  • 허지수 기자
  • 승인 2019.11.18 0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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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2020-1 다전공 신청 안내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20-1 다전공 신청’ 기간이 열린다. 다전공 신청에서는 복수 전공, 융합·연계전공, 자기설계전공, 부전공을 신청할 수 있다.

  중앙대 학생은 전공심화과정 또는 다전공 중 하나 이상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신입생인 경우 2학기 이상, 편입생인 경우 1학기 이상을 이수한 학생 중 평균 평점이 2.00 이상이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졸업예정학기에는 다전공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중앙대 포탈―학사마당에서 할 수 있다.

  선정 인원은 단대 강의시설 및 기자재 현황, 교·강사 수급 사정을 고려해 결정된다. 합격자는 1월 17일 오전 10시 중앙대 포탈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중앙대 포탈―내 정보수정―다전공 현황을 누르면 합격 확인을 할 수 있다. 합격 허가는 재학 중 2회까지 가능하며 1회 허가 후 취소할 시 1회의 기회만 남는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대 홈페이지 공지사항(CAU No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2019 인권지기 선정사업 실시한다

오늘(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인권센터가 ‘2019 인권지기 선정사업’에서 인권지기를 추천받는다. 인권지기 선정사업은 성평등·인권존중캠퍼스 조성을 취지로 인권 감수성이 높은 중앙인을 선발하는 행사다. 인권지기 대상자는 학생, 교원, 직원 등 학내 구성원 전체에 해당한다. 추천서 양식은 교내 및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작성된 추천서는 기간 내에 인권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chr119@cau.ac.kr로 제출하면 된다. 본인 및 타인의 추천을 받은 개인이나 단체는 인권센터 운영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인권지기로 선정된다. 선발은 다음달 2일에 이뤄질 예정이며 시상은 내년 2월에 진행된다.

  서울캠 인권센터는 “인권지기 선발은 학내 인권감수성 향상에 귀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해당 사업이 인권에 대한 학내 구성원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중앙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선정될 수 있으니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모집>

서울캠 학술정보원, 밤샘독서 참여 모집

서울캠 204관(중앙도서관) 2층 대출자료실에서 오는 29일 오후 10시부터 30일 오전 6시까지 제8회 밤샘독서 행사가 진행된다. 신청은 지난달 28일부터 독서포탈 사이트(book.cau.ac.kr)에서 받고 있다. 신청한 학생들은 행사 당일 참가자 등록 절차를 거쳐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밤샘 독서 ▲O/X퀴즈 및 브레이크 타임 ▲독서 그래피티 등으로 진행된다. O/X퀴즈에서는 학술정보원, 책, 일반 상식에 관한 다양한 문제가 준비돼있다. 또한 이번 밤샘독서 행사에서는 팝업북 전시도 함께 이뤄진다.

  서울캠 학술정보원 김은옥 과장은 “평소에 학생들이 보기 힘든 종류의 책을 이번 기회를 통해 접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자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밤샘독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한곳에 모여 독서를 한다는 사실이 의미있는 행위”라며 “곧 연말인 만큼 독서로 일년을 마무리하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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