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와 로댕을 듣다
  • 이지 기자
  • 승인 2019.04.0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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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303관(법학관) 2층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1학기 창의인문독서특강 ‘미켈란젤로와 로댕, 가장 위대한 두 조각가의 대화’가 열렸다. 이번 특강은 학술정보원이 주최했으며 안현배 강사(성공회대 교양학부)의 강연으로 이뤄졌다. 강연의 내용은 조형 예술사, 미켈란젤로와 로댕의 작품세계, 작품의 제작배경 등으로 구성됐다. 안현배 강사는 인체를 사실적으로 표현한 로댕의 <청동시대>를 예로 들며 “예술은 현실과 멀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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