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색다른 변신, F.E.S.T. Commons
  • 김아현
  • 승인 2019.03.25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1일 안성캠 학생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중앙 F.E.S.T. Commons’가 오픈됐다. F.E.S.T는 Fun, Eating, Studying, Talking의 약자다. 이 공간은 기존 902관(중앙도서관) 2층 참고 자료실을 리모델링해 만들어졌다. 또한 폐쇄적이고 전통적인 도서관 개념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 도서관을 추구한다. F.E.S.T. Commons는 ▲열린 공간 ▲카페 공간 ▲학습&힐링 공간 ▲창의 공간 등 총 4개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또한 열람대, 원형 소파, 침대형 쿠션 등이 비치돼 있다. 안성캠 학술정보원 권성상 팀장은 “FEST 공간은 학생들이 떠들고 웃으며 공부하고 힐링하는 공간이다”며 “학생들이 많이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