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중앙대를 삼키다
  • 정준희 기자
  • 승인 2019.03.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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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중앙대를 찾아왔다. 온종일 짙었던 미세먼지는 시야를 가릴 정도로 심각했다.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에 학생들은 마스크로 대응했다. 실시간 대기오염도 공개 홈페이지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가장 극심했던 지난 5일 서울시 동작구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35㎍/m³으로 예보기준 ‘나쁨’이었다.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81㎍/m³으로 ‘매우 나쁨’ 예보기준인 76㎍/m³을 두배 넘게 웃돌았다. 계속되는 미세먼지 공습으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수도권에는 비상저감조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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