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배부른 시간, 졸업작품전
  • 김정훈 이지인 기자
  • 승인 2018.09.1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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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갤러리

지난 13일부터 루미나리에 강남 갤러리에서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가 열렸다. 51명의 학생이 4가지 분야(아이덴티티·UI/UX/게임·그래픽아트·캠페인/프로젝트)로 나뉘어 각자의 개성과 기량을 드러냈다. 전시에 참여한 김민주(시각디자인전공 4) 학생은 “함께한 동기에게 고맙고 전시를 통해 화합과 합동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4일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작품패션쇼 ‘Moment'가 서울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렸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81명의 학생이 12개 소주제에 따라 작품을 선보였다. 패션쇼에 참여한 박예지(패션디자인전공 4) 졸업준비위원은 “1년 동안 고생한 만큼 후련하지만 이제 졸업이라는 생각을 하니 시원섭섭하고 아쉽다”며 소감을 전했다.

 

작품속으로

  관람자가 정다솔(시각디자인전공 4)·정윤희(시각디자인전공 4)학생의 작품‘청춘발화’에 졸업축하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다. 청춘발화는 그들의 정한 틀에서 벗어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소진(시각디자인전공 4)학생의 ‘Bibaland’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작품은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마법의 땅이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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