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를 가득 채운 중앙인의 뜨거운 함성
  • 최지환 기자
  • 승인 2018.05.1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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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중앙대 구성원이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 간의 야구 경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학생지원팀이 진행한 ‘개교 100주년 기념 중앙대-두산 응원전’에 많은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한 것이다. 경기는 안성캠 신정은 부총학생회장(한국화전공 4)과 서울캠 조승현 총학생회장(경영학부 4)의 시구·시타로 시작됐다. 응원전에 참여한 조한별(건설환경플랜트공학전공 4) 학생은 “중앙대 구성원과 같이 야구를 관람해 평소보다 더 즐겁게 응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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