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3호 간추린 뉴스
  • 중대신문
  • 승인 2018.03.0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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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육영수 교수(역사학과)
지난해 12월 한국서양사학회 정기총회에서 육영수 교수가 회원들의 투표로 제53대 회장에 선출됐다. 1957년에 창립된 한국서양사학회는 국내 서양사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가장 많은 회원들로 구성된 학술연구단체이다. 육영수 교수의 임기는 오는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총 2년이다. 

 

 

 

 

 

박경숙 교수(간호학과)
  박경숙 교수가 제37대 대한간호협회 이사로 선출됐다. 지난달 21,22일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간호협회 정기 총회에서 지난 제36대 이사인 박경숙 교수의 연임을 결정했다. 박경숙 교수의 임기는 2년이며 간호사 수급 불균형,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등 간호 질 향상을 위한 임무를 맡게 된다.

 

 

  <교양>

  배려하는 중앙인, 공감하는 지성인
  지난달 7일 다빈치교양대학에서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중 하나로 ‘배려하는 중앙인, 공감하는 지성인’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은 대학생활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재미있는 삽화와 질문으로 제시했다.

  다빈치교양대학은 지난해 11월부터 한달간 교수 195명과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책에 담길 내용을 선정했다. 박경하 다빈치교양대학장(역사학과교수)은 발간사에서 “인간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더 넓은 인간관계를 포용하는 생각들이 교양교육의 시작이다”며 “‘의와 참’의정신을 실천하는 중앙인으로 성장하도록 이 지침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가자들에게 배부됐으며 공통교양인 <글쓰기>, <창의와소통> 강의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다빈치교양대학은 다른 강의에도 사용할 경우 해당 내용을 배포하고 있다. 또한 향후 예산 확보에 따라 교수를 대상으로 한 에티켓 지침서도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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