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비치는 우리의 열정
  • 최지환 기자
  • 승인 2017.11.1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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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에 저장 9호_축구 소모임 ‘레드카드’ 임광영 학생 (수학과 1)

Q.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괜찮으세요?

A. 축구 연습을 위해 모처럼 대운동장도 빌렸는데 비가 내릴 줄은 몰랐어요. 비 때문에 연습이 취소될 뻔 했는데 많은 동아리원이 참여해줬어요. 지금까지 동아리에서 많은 활동을 했지만 다 같이 모여서 빗속의 운동장을 달리는 지금이 나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사실은 지금 너무 추워서 손이 잘 안 움직이네요. 빨리 따뜻한 물에 샤워한 뒤에 동아리원들과 뒤풀이하러 가고 싶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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