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05호 간추린 뉴스
  • 중대신문
  • 승인 2017.10.0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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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
지난달 27일 중앙대병원 21대 병원장으로 김명남 병원장(의학부 교수, 왼쪽 사진)이 취임했다. 김명남 병원장은 1980년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중앙대병원 진료부원장, 중앙대병원 부원장 등의 직책을 맡아 왔다. 김명남 신임 병원장은 취임식에서 “광명 새 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 구성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병원장으로서 작지만 큰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용산병원 철수 이후 김성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의학부 교수)이 병원장을 겸임해왔다. 중앙대병원은 광명 새 병원 건립에 맞춰 중앙대의료원 본연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병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직 인사를 통해 의료원장은 상위기구인 중앙대의료원의 업무를 총괄하고 병원장은 산하 병원들의 업무를 분담할 예정이다.
 
  
 
대학원 입학 FAIR 개최
  지난달 26일 305관(교수연구동 및 체육관)에서 ‘대학원 입학 FAIR’가 열렸다. 행사는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총 59개의 전공단위가 참여하고 약 460명의 학부생이 방문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학과별 1:1 상담 ▲장학 상담 ▲Lab투어 진행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노트북 15대를 설치해 학부생에게 대학원 원서 접수를 가능하게 했고 해당 학부생에게는 전형료 면제의 혜택이 주어졌다.
 
 한편 일반대학원 원서접수는 오는 16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uate.cau.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주전공 교직 이수자 신청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주전공 교직과정 이수 예정자 신청을 받는다. 선발 대상은 교직과정이 설치된 전공단위의 4차 학기(2학년 2학기) 재학생 중 교직과목을 1과목 이상 이수 및 교직과정 이수 희망자다. 단 ▲교직과정이 설치되지 않은 학과 재학생 ▲기존 교직과정 이수 신청서를 제출한 학생 ▲교직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학생 ▲3학년으로 편입한 학생 ▲휴학생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기한 내에 소속 전공단위 사무실에 ‘주전공 교직과정 이수신청서(첨부)’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자의 성적과 함께 교직 적성 및 인성요소를 고려하는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또한 선발인원은 전공단위별로 승인한 인원 내에서 이뤄진다.
 
  한편 사범대 및 주전공 교직 선발자가 복수전공 학과에서 교직 이수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11월 중에 ‘복수전공 교직과정 이수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 홈페이지 및 사범대 교직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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