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먼 훗날 신문에서 다시 만나자
  • 최지환 기자
  • 승인 2017.09.24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저장 5호_이영범 학생(도시계획·부동산학과 1)
 
Q. 오늘은 머릿속에 어떤 내용을 저장하셨나요?
A. <부동산원론>이요. 오늘부터 중간고사 공부를 시작했거든요. 추석 빼면 중간고사까지 2주밖에 안 남았잖아요.

Q. 의욕이 넘쳐 보여요.
A. 복학하고 첫 시험이라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있어요. 사실 저 15학번이지만 1학년 때 군 휴학을 해서 아직도 1학년이거든요.(웃음) 전 이루고 싶은 꿈이 많아요. 그래서 늘 최선을 다하고 있죠. 오늘의 열정적인 제 모습을 신문 한 칸에 저장하고 싶네요. 언젠가 제 꿈을 이루고 다시 이 신문을 봤을 때 ‘열심히 살았구나’하고 뿌듯해할 수 있도록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