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00호 간추린 뉴스
  • 중대신문
  • 승인 2017.08.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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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에 중앙대병원 건립한다
중앙대병원이 광명시에 새롭게 건립된다. 지난 23일 광명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중앙대병원과 광명시는 ‘광명시 중앙대병원 유치 협약식’을 가졌다. 중앙대병원은 오는 2021년 3월까지 광명시 일직동 부지에 약 700병상 규모의 종합 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뇌신경, 심혈관, 척추, 소화기암 등 중증질환 진료를 특성화할 계획이다. 김성덕 의무부총장(의학부 교수)은 “의료 사각지대인 수도권 서남부권역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헬스케어 선도병원으로서 입지와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동작하라 2017』
  오는 1,2일 서울캠 301관(중앙문화예술관)~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일대에서 ‘제3회 동작혁신교육축제 『동작하라 2017』’이 개최된다. 주요 행사로는 ▲마을교육 콘텐츠 박람회 ▲학부모 창의축제 ▲청소년 축제 ▲진로직업 박람회 등이 준비된다. 또한 각종 공연, 부스 체험, 특강 등도 진행된다. 부스는 총 77개로 양일간 상시 운영한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엔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 주민 등 약 5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동작구청 교육문화과 02)820-9219로 하면 된다.

  축구부, 1·2학년 대회 우승

  축구부가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1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KBS-N 제13회 1·2학년 대학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강에서 남부대를 꺾은 중앙대는 결승전에서 성균관대와 맞붙었다.
결승전 전반 축구부는 공격적이었다. 양 측면 공격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수비라인을 한껏 올려 전방압박을 통해 기회를 노렸다.

  전술은 적중했다. 전반 18분 상대진영에서 패스를 가로챈 뒤 추정호 선수(스포츠산업전공 2)가 선제골을 넣은 것이다. 성균관대는 우세한 높이로 맞섰다. 높이를 앞세운 성균관대는 결국 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 골을 만들어냈다.

  동점으로 후반전을 맞은 축구부는 수비를 바탕으로 한 역습으로 전술을 변화했다. 승부처는 세트피스였다. 후반 27분 얻어낸 프리킥이 승부를 갈랐다. 송진규 선수(스포츠산업전공 2)가 올린 프리킥을 황태현 선수(스포츠과학부 1)가 머리로 방향을 바꾸며 성균관대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과감한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다. 축구부는 마지막 휘슬이 울릴 때까지 점수 차를 지켰고 최종 스코어 2-1로 승리해 올해 첫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중대신문 2017 수습기자 모집
  중대신문에서 2017 수습기자를 모집한다. 2017 중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대상은 중앙대 재학생이다. 모집 분야는 취재기자, 사진 및 뉴미디어기자다. 논술 및 면접을 통해 수습기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논술 및 면접일은 다음달 13일이다.

  접수 기간은 오늘(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다. 접수 방법은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B205호 중대신문사로 방문 접수하거나 중대신문 홈페이지 http://news.cauon.net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중대신문사 편집국 02)881-735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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