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호 간추린 뉴스
  • 중대신문
  • 승인 2017.05.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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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농구부, 단국대 압도하며 1위 등극
중앙대 농구부가 10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1위(고려대, 10승 1패)에 올랐다. 지난 26일 908관(체육관)에서 ‘2017 대학농구리그’ 11차전을 펼친 농구부는 단국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85-52의 스코어로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는 상위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단국대(10승 2패)를 상대로 거둬 더욱 의미가 있다.
  경기 초반은 상위권 팀 간의 경기인 만큼 불꽃이 튀었다. 21-18의 스코어로 마친 1쿼터에서 양 팀은 점수를 주고받으며 분전했다. 하지만 2쿼터부터 경기 분위기가 중앙대로 완전히 넘어왔다. 중앙대는 완벽한 수비로 단국대의 패스를 봉쇄하고 속공을 통해 점수를 만들었다.
  2쿼터를 18-4의 스코어로 마친 후 3,4쿼터에서도 중앙대는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중앙대의 일방적인 리드는 계속됐고 결국 33점 차 대승으로 마무리됐다. 중앙대는 오늘(29일) 동국대와 리그 12차전을 펼친다.
 
[건강]
이비인후과 의사 방문 진료
서울캠 건강센터에서 ‘이비인후과’ 의사 방문 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방문 진료 일시는 다음달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진료 장소는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지하 3층 B305호 건강센터 내 상담실이다. 이번 의사 방문 진료에서는 ▲중이염 ▲이명 ▲인후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편도선염 등의 질환 검진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
중앙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검진 일자는 오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검진 장소는 303관 6층 입구 앞 검진 버스다. 결핵 검진은 흉부 X선 촬영을 통해 시행한다. 이번 결핵 검진 대상자는 재학생 중 6개월 이내에 흉부 X-ray 검진을 받은 적이 없는 학생이다. 결핵의 주요 증상은 ▲2주 이상의 기침 및 객담 ▲발열 ▲야간 발한 ▲쇠약감 ▲식욕부진 등이다.
 
[기타]
사회봉사 교과목 특강

사회봉사 교과목 특강의 첫 번째 강의가 열린다. 강의명은 <어떤 유통 기업의 나눔 Story: 기업의 사회공헌과 그 사례>다.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지하 6층 B601호에서 진행된다. 강단에는 세이브존 오렌지재단의 고재일 대표가 올라 학생들에게 기업의 사회공헌과 관련한 배움을 전한다.
 
Win 10 무료 업그레이드 지원 행사
오늘(29일)부터 중앙대 학생을 대상으로 Windows 10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가 진행된다. 이는 중앙대와 MicroSoft사가 체결한 MSCA(MS Campus Agreement)의 일환이다. 중앙대 웹스토어(https://chungangu.onthehub.com)에 들어가 학교 계정 이메일을 입력하면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에 관한 문의사항은 캠페인운영사무국 이메일 rgst@neodigm.com이나 전화 02)598-976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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