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4.16 일 21:27
대학보도대학보도
지연됐던 안성캠 테니스장 공사 재개된다
장은지 기자  |  silverpaper@cauo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0  01:0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3일 중앙인 커뮤니티에 안성캠 테니스장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 지난해 12월부터 테니스장이 바닥재가 뜯긴 채 방치됐다는 내용이다. 안성캠 테니스장은 지난해 말 교육부가 실시한 안전 검사 결과에서 유해한 성분이 함유됐다고 판정받았다. 이에 따라 유해성분이 없는 인조잔디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 올해 5월 8일 준공 예정이었지만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도 않은 상황이다. 안성캠 시설관리팀은 일부 바닥 소재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공사가 지체됐다고 밝혔다. 안성캠 시설관리팀 공용호 팀장은 “테니스 코트 일부를 케미컬코트로 시공해달라는 체육대의 요청이 있었다”며 “지난 5일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했고 올해 5월 말까지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설관리팀은 테니스 코트를 주로 사용하는 체육대에 관련 사항을 전달했기 때문에 전체 공지는 따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중앙대학교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B205호 중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881-7358~9 | 팩스 : 02-817-9347
인터넷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게시판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부국장
Copyright 2017 중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cau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