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캠, 채워지나
  • 중대신문
  • 승인 2017.03.26 2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김정준 기자
“그동안 안성캠 구성원들이 가졌던 희망과 기대가 뜻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안성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투자가 이뤄질 겁니다.”
                                             -방재석 안성부총장 겸 안성캠퍼스발전기획단장 인터뷰 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