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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3  02: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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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태 교수, 상위 학술지 표지 논문 선정
  장석태 교수(화학신소재공학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 「Microfluidic capacitive sensors with ionic liquid electrodes and CNT/PDMS nanocomposites for simultaneous sensing of pressure and temperature」이 재료과학 분야 상위 학술지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C’의 후면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연구팀은 연성 고분자 매트릭스 내 마이크로채널에 주입한 이온성 액체를 전극으로 하며 CNT/PDMS 복합체를 유전체로 활용한 간단한 구조의 전기용량 변화식 센서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센서에 가해지는 압력과 온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다기능 압력감지 센서 제작에 성공했다.

  새로 개발한 센서는 간단한 구조의 유체채널 내에서 이온의 농도 기울기를 이용하여 미세한 압력의 수평 이동을 감지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의 압력장치 센서에서 압력의 위치 이동을 감지하기 위해 센서를 픽셀화하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게 됐다. 장석태 교수 연구팀이 제작한 압력감지 센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헬스케어 시스템 및 전자 피부 등 다양한 차세대 전자소자에 적용될 수 있다.

  불량식품 근절 연구에 75억원 수주
  전향숙 교수(식품공학부)가 불량식품 근절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개발과제인 ‘불량식품 근절 과학적 감시 및 판별법 개발 연구’의 주관연구기관 연구책임자인 전향숙 교수는 연구비를 지원받아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연구비는 연간 15억원으로 5년 동안 총 75억원이 지급된다.

  전향숙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54억6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분석법 개발 연구사업단’을 발족했다. 한편 이번 연구 과제는 지난 연구 과제에 이은 2단계다. 연구사업단은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 대학과 세계김치연구소, 켐아이넷(주) 등 연구소와 사업체 총 12개가 모여 구성됐다.

  이번 연구비 지원으로 불량식품 여부를 명확히 판별할 수 있는 분석법과 기준을 만들고 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식품안전관리정책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에는 전향숙 교수 이외에도 이찬 교수(식품공학부)와 안상두 교수(화학과)도 세부과제 책임자로 참여한다. 연구 기간은 지난달 1일부터 오는 2021년 11월 30일까지다.

  안성캠 무료 진료
  안성캠 건강센터는 오는 16일 무료 의사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무료 진료 내용은 이비인후과 의사진료다. 진료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진료는 801관(외국어문학관) 1층 건강센터에서 진행된다. 무료 진료 관련 문의는 안성캠 건강센터 031)670-3518~9로 하면 된다.

2017 중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 모집대상: 중앙대 재학생
■ 모집분야: 취재기자, 사진·뉴미디어기자
■ 접수기간: 2월 27일(월) ~ 3월 14일(화)
■ 접수방법: 중대신문사 방문접수(310관 B205호)
또는 인터넷 접수(cauon. net)
■ 선발전형: 논술 및 면접, 3월 15일(수) 19시
■ 문 의: 중대신문사 편집국 02)881-7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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