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든 아이
  • 중대신문
  • 승인 2017.02.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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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作(사진전공 2)
 
태극기를 든 아이 / 김현준 作(사진전공 2)
 
"태극기는 기득권층에 대한 옹호를 상징하는 것이 아닌 탄압과 고통으로 흘리는 민중들의 눈물을 의미한다는 것을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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