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캠 학생 자치의 새 얼굴, 누가 나왔을까?
  • 박현준 기자
  • 승인 2016.11.27 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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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캠 단위별 학생 대표 후보자

오는 29,30일에는 안성캠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뿐 아니라 단대를 포함한 각 단위 학생 대표자 선거도 진행됩니다. 단대별 선거에는 안성캠 총 3개 단대 중 생공대를 제외한 예술대와 체육대에 후보자가 등록됐습니다. 생공대의 경우 출마를 선언했던 후보자가 후보자등록 마감이 임박해 출마 의사를 철회하며 결국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성하게 됐죠.

  안성캠 동아리연합회와 생활관자치회는 각각 한 개의 선본이 출마해 선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캠과 마찬가지로 모든 단위 선거가 단선으로 치러지는 점은 이번 양캠 선거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예술대(안성)

 

‘WITH’ 선본
정후보 이종수(시각디자인전공 4)
부후보 김재현(연희예술전공 3)
[주요 공약]
-예술 크라우드펀딩 연계사업 시행
-예술대 소식지 발행
-전임교원 충원 요구
-지식나눔 프로그램 ‘WITH School’ 실시


■체육대

 

‘WITH’ 선본
정후보 정성규(생활·레저스포츠전공 3)
부후보 방지훈(생활·레저스포츠전공 3)
[주요 공약]
-각종 시설 냉·난방기 교체
-풋살장 시공
-동아리 활성화
-취업정보 제공


■동아리연합회(안성)

 

‘G.A.P’ 선본
정후보 장우진(식품공학전공 3)
부후보 한어진(패션디자인전공 2)
[주요공약]
-공연 장비 및 체육용품 보수
-CCTV 설치
-신설 동아리 홍보
-타대 동아리와 교류 활성화


■생활관자치회

 

‘Live, Love, Laugh’ 선본
정후보 김지나(스포츠산업전공 3)
부후보 김태현(생활·레저스포츠전공 3)
[주요 공약]
-생활관 1인실 확충
-생활관 조리실 확충
-체력단련실 환경 개선
-체육대회 개최 및 운동기구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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