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 중대신문
  • 승인 2015.12.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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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이라도 되는 법』 오늘의 잔업
 
회사에서 미움받지 않을 수 있는 깨알 팁을 소개한 미니북이다. ‘말 편’과 ‘행동 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늘의 잔업’팀이 1년간 직접 경험한 사회생활을 풀어냈다. 힘든 직장생활로 좌절을 경험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필독서. 직장생활이 궁금한 분들에게는 번외편 『일과』를 추천한다.


 
 
 
 
 
 
『잃고X쓰기』 김린
 
실연 후 90일간의 기록을 묶은 ‘실연 에세이’. 이별을 경험한 직후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인다. 연인을 잃은 상실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상실을 경험하고 있는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 특별전 등에 초대받기도 한 인기작. 재고가 동이나 현재 개정증보판까지 출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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