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3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11.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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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서관 팀플룸을 독점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제도 내에서 합법적으로 이뤄지긴 했지만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합법적인 독점이라도 옳지 못하다. 다른 이의 권리를 박탈하는 것일 수 있다. 아직까지 학생들의 양심에 맡겨야 하는 부분이 아쉽다.”
        양가온 학생(영어영문학과 4)
 
“공용인 팀플룸을 독점하는 것은 제도적 허점을 악용하는 비겁한 일이다. 다 같이 공평하게 쓰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이준헌 학생(광고홍보학과 4)
 
“이용하는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적인 문제인 것 같다. 그들을 규탄하지 말고 학교 측에 해결방안을 요구해야 한다.”
고은별 학생(간호학과 1)
 
“팀플룸이라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수에 제한을 두고 연속적으로 못 빌리게 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면 좋겠다.”
강연준 학생(정치국제학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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